요금 페이지와 실수령 계산기를 열었어요
요금 페이지에서 월 매출을 움직이면 요금제마다 구독료 + 판매 수수료 + 예상 카드 수수료 = 총비용과 실수령이 바로 바뀝니다. 구독료를 빼고 비교하지 않습니다. 금액은 아직 확정 전이라 페이지 위에 「금액 확정 전」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업데이트 소식
아직 정식 출시 전이라, 출시를 준비하며 만든 기능부터 적었습니다. 정책이 바뀔 때도 여기에 남깁니다.
요금 페이지에서 월 매출을 움직이면 요금제마다 구독료 + 판매 수수료 + 예상 카드 수수료 = 총비용과 실수령이 바로 바뀝니다. 구독료를 빼고 비교하지 않습니다. 금액은 아직 확정 전이라 페이지 위에 「금액 확정 전」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온라인 스토어 > 테마」에서 네 가지 테마를 미리 보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블록을 테마가 다르게 그리기 때문에, 테마를 바꿔도 써 둔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적용한 기록이 남아 언제든 되돌릴 수 있고, 메인색을 어떤 색으로 골라도 글자가 읽히도록 대비를 맞춥니다.
구매자 통합 로그인에 「카카오로 계속하기」를 만들었습니다. 같은 이메일로 이미 가입한 계정이 있으면 그 이메일로 인증 코드를 확인한 뒤에만 연결해서, 남의 계정에 잘못 붙지 않게 했습니다. 실제 카카오 앱 연결은 출시 때 하고, 그 전까지 버튼은 「준비 중」으로 보입니다.
판매자에게 매일 아침 8시(한국 시간)에 전날 주문 수·매출(카드·무통장·외부 판매)·환불·입금 대기·새 후기와 문의를 한 통으로 보냅니다. 「알림 메일」에서 끌 수 있고, 판매가 없는 날은 기본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마케팅 > 소식 보내기」에서 동의한 손님에게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제목 앞 「(광고)」, 보낸 곳, 한 번에 되는 수신 거부가 자동으로 들어가고, 밤 시간(21~08시)에는 보내지 않습니다. 판매 예정 상품에는 「판매 시작 알림 받기」가 생기고, 판매를 시작하면 확인된 신청자에게 한 번 알림이 갑니다.
후기는 그 스토어에서 책을 산 손님만 쓸 수 있습니다. 판매자 답글은 상품 화면에 함께 보입니다. 후기 리워드를 켜면 일정 글자 수 이상 후기를 쓴 손님이 보너스 파일을 받을 수 있고, 리워드를 받고 쓴 후기에는 그렇다는 표시가 붙습니다. 리워드 동의 문구는 출시 전에 전문가 확인을 받습니다.
기능을 고치면 모든 스토어에 바로 반영됩니다. 따로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없어요.